[기사] 헤드라인뉴스 “거래정지에 경영권 분쟁까지”…EMW 운명은? 작성일 : 2019.04.22 조회 : 238
[박철성의 특징주] 운명 가를 주총…73% 소액주주 vs 27% 횡령·주가조작 혐의 최대주주

횡령·배임, 거래정지, 상장폐지 실질심사, 경영권분쟁에 최근 주가조작 혐의까지EMW(079190)에 붙은 꼬리표가 길어지고 있다.

그나마 급한 물은 껐다. 최대주주의 횡령·배임 혐의로 올해 6월3일까지 개선 기간을 부여받았던 EMW가 내년 4월9일까지 유예기간을 추가로 부여받았다.

문제는 앞으로다. EMW의 운명이 오는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판가름 날 전망이다. 관건은 횡령·배임, 주가조작 혐의다. 최대주주 류병훈 전 회장이 이사회를 다시 장악할지 여부도 관심이다.

류 전 회장은 EMW 발행주식 3100만여주 중 약 27%(특수관계인 포함)를 보유했다. 나머지 유동주식 향방에 EMW의 운명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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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정지에 경영권 분쟁까지”…EMW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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