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한국증권신문 " 횡령 · 배임 혐의 EMW 前 회장, 경영권 장악 시나리오 `전모` " 작성일 : 2019.04.22 조회 : 412
『횡령ㆍ배임』 『거래정지』 『상장폐지 실질심사』 『경영권분쟁』 여기에 최근 『주가조작』혐의까지. 거래정지 중인 EMW(079190)에 붙은 꼬리표이다. 개미투자자들의 속은 새까맣게 타고 있다. 그나마 급한 물은 껐다. 최대주주의 횡령 및 배임 혐의로 올해 6월 3일까지 개선 기간을 부여받았던 EMW가 내년 4월 9일까지 유예기간을 추가로 부여받은 것.

문제는 앞으로다. EMW의 운명이 오는 4월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판가름 날 전망이다. 관건은 『횡령ㆍ배임』 『주가조작』혐의, 최대주주 류병훈 전 EMW 회장이 이사회를 다시 장악할지 여부. 류 전 회장은 EMW 발행주식 3,100만여 주중, 약 27%(특수관계인 포함)를 보유했다. 나머지 유동주식 향방에 EMW의 운명이 결정된다.

출처 : 한국증권신문(http://www.k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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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 · 배임 혐의 EMW 前 회장, 경영권 장악 시나리오 `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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